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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택·건축 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완주군이 전북도에서 평가하는 2103년도 주택·건축 관련 업무추진 종합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는다.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의 대상은 주택 건설 및 농어촌 빈집 정비사업 등 7개 분야. 완주군은 주택·건축 관련 분야에서 농어촌지역 및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의 공급, 신뢰성 있는 건축행정 실현 등을 위해 추진한 농어촌 주택개량 및 빈집 정비사업,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및 주택 개·보수사업, 도시 주거환경 개선사업, 공동주택 운영관리 및 지역건설업 활성화 사업, 건축행정 건실화 등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 및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완주군 혁신도시에 공급되는 주택사업을 조기에 추진했으며, 농어촌 지역의 정주여건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택개량 및 빈집 정비사업, 주택 개·보수 등 사업에 모두 71억원을 투자해 297세대를 개선했다.

 

이와 함께 완주군은 업무별 개별평가에서도 2개 부문(빈집정비, 주택건설)에서 우수공무원 표창을 받는다.

김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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