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2013 청렴도 우수기관' 선정

▲ 이환주 시장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국민권익위원회의 ‘2013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7.75점을 받아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하위권에 머물렀던 남원시가 올해 우수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반부패 대책을 마련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민원인이 평가하는 외부청렴도와 공무원들이 자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를 측정해 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5개 단계로 구분했다.

 

남원시는 민원업무처리 투명성 등 외부청렴도에서 7.63점, 인사의 공정성과 예산집행의 투명성 등 공무원에 의한 내부청렴도에서 8.51점을 얻었다.

 

이환주 시장은 “올해 우수기관 선정은 ‘사랑의 도시 건강한 남원’을 시정목표로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친 결과”라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