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총 사업비 3억9000만원이 투입된 옥류마을 사잇길은 한벽교 터널주변에서부터 낙수정마을을 지나 군경묘지 앞까지 이어지는 1.2km정도의 길로, 전망대와 휴식공간·안전펜스·포인트 우편함·안내판·가로등 및 벤치 등의 편의시설이 설치됐다.
전주시는 옥류마을 사잇길 사업이 분리된 거점공간의 유기적 연결을 통해 새로운 관광루트 개발 및 생활밀착형 휴식공간 확대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김관영 선대위 "SNS에 '김관영 테러' 암시글…경찰에 수사의뢰"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