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예능 동아리 농악반과 기타반, 민요반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다.
슬로공동체 예비지구 1년 동안의 활동 상황을 영상으로 시청하며 위원들과 동아리 반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는 자리였다.
또한 용담댐으로 수몰되기 전 번창했던 안천시장의 추억을 떠올리며 ‘아나바다 벼룩시장’을 운영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