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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전북문단’으로 등단해 현재 수필가 및 시인으로 활동중인 신 회장은 새해꿈, 천지창조, 천년송 등 총 90편 가량의 시를 담아 174페이지 분량으로 이 시집을 발간했다.
신 회장은 “이 책이 마음 밭에 씨 뿌려져 사랑, 용서, 평화가 이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 회장은 그동안 ‘내가 밟았던 땅’, ‘시와 기도집’, ‘나는 이렇게 대표기도를 준비한다’ 등의 수필집과 기도집을 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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