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승용 진안서장 "주민치안 만족도 향상"

진안경찰서 제62대 박승용(51) 서장이 21일 취임식을 열고 진안경찰서장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박 서장은 “경찰 30년 생활의 마무리를 고향에서 하게 되었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내부만족도를 높여 주민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과 소속 직원들간 팀워크 중요성을 강조하고 신속한 출동을 통해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여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진안 주천면 출신인 박서장은 전주고를 나와 1985년 경찰대학 1기로 들어와 전북청 장수경찰서장, 본청 대테러센터장, G-20기획팀장, 위기관리센터장, 경기청 안산상록경찰서장, 전북청 홍보담당관 등을 지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