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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문화체육센터 준공식

▲ 19일 열린 고창군 무장면 문화체육센터 준공식에서 이강수 군수 등 참석자들이 기념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고창군 무장면 문화체육센터 준공식이 19일 이강수 군수, 박래환 군의장 및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공무원,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화체육센터는 무장면 무장리에 총 36억원(국비 25억, 군비 11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부지면적 7,146㎡에 지상 2층(건축 연면적 1,004㎡)의 철근콘크리트구조로 건립했으며, 1층에 강당·다목적 홀·기획전시실·관리실을, 2층에 사무실 4개·전산실·휴게실 등을 갖추었다.

 

이강수 군수는 “무장면 문화체육센터가 준공됨에 따라 명실공이 도내 군 지역 중 8개로 가장 많은 체육시설을 보유한 지역이 됐다”며 “무장면민들이 수시로 문화 활동을 통해 여가를 선용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로 건강이 증진되며, 일상의 유쾌한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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