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강수 고창군수, 임도시설 사업장 방문

이강수 군수는 9일 성내면 용교지구 작업임도시설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 군수는 성내면 신대리 해평마을과 용교리 학동마을을 잇는 작업임도 노선 현장을 주민들과 함께 둘러본 후 “소규모 작업임도 개설을 통해 산림경영을 활성화시키고, 지역주민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기능 임도가 되도록 효율적인 임도노선을 선정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산림경영을 위해 개설하고 있는 임도신설 사업장 내 지장목에 대해 산주들의 소득증진과 조경자원 활용을 위해 일괄적인 벌채보다는 조경수로 이식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검토를 당부했다.

 

이 군수는 이어 “임도는 산림경영, 산림보호 등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주민들이 산림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편리하고 쾌적한 노선을 선정하여, 산림의 가치증진과 산림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