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에 편백·가시나무류 채종원 조성

전북 고창군 대산면에 편백과 가시나무류 개량종자를 생산할 수 있는 채종원이 조성된다.

 

 21일 전북도에 따르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유전적으로 우수한 조림용 개량종자를 생산할 목적으로 고창군 대산면 갈마리(8㏊)에 편백과 가시나무류 채종원을 조성한다.

 

 채종원이란 조림용으로 쓰이는 우량한 종자를 생산하는 임지로, 이번에 조성되는 채종원은 온대 남부지역에 우수종자를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전북도의 한 관계자는 "채종원에서 생산된 종자를 사용하면 기존 나무에 비해 20∼30% 이상 성능이 개선되어 가치 있는 산림조성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