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인 공약 연구·검토

진안군 인수자문위 워크숍

진안군 민선6기 인수자문위원회가 정천면 에코에듀센터에서 18일부터 1박2일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고근택 인수위자문위원장을 비롯한 11명의 위원들이 선거기간동안 이항로 당선인이 제시했던 공약들에 대해 연구·검토를 할 계획이다.

 

이항로 진안군수 당선인의 공약은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군민소득 두배 “ 농사만 지으세요. 제가 다 팔겠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보다 더 구체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약으로 발전시켜 부자진안 실현을 위해 심도 있는 워크숍이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지금 진안에 필요한 민심을 하나로 묶고,군민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수렴해 주민의 행복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당면 현안부터 공약확정과 향후 이행되는 과정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진안군 인수위 자문위원회의 관계자는 “민선6기 4년은 군민이 행복한 부자 진안을 만드는 시기가 될것이다”며 “진안발전과 군민 행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공약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