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농산물 여름시장 호응

하루만에 1500만원 양파 등 직거래 확대 계획

   
▲ 남원시가 지난 9일 지역농산물 여름시장을 열어 1500만원 상당을 판매했다.
 

지난 9일 남원시청 광장에서 열린 여름시장이 큰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는 지역 농산물 여름시장을 운영해 15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했다고 10일 밝혔다.

 

남원시가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돕기위해 준비한 이 행사에서는 양파, 감자,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 지역 대표 농산물들이 거래됐다.

 

시는 향후 판로개척이 어려운 농업인들의 유통을 지원하기 위해 통합마케팅조직인 남원시 조합공동사업법인과 다양한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양파의 판매촉진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또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의 인지도 확산 및 소비층 확대를 위해 대도시 아파트 단지를 ‘맨투맨 직거래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