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 에너지절약 운동 전개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회장 윤기한)는 22일 오전 남원시 향교동 농협오거리 주변에서 새마을지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부족 피해 예방을 위한 ‘범국민 100W 줄이기 실천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윤기한 회장은 “올 여름 전력난 피해 예방과 에너지 절약에 새마을단체가 선두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