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안천면, 다문화가정 용담댐 체험 행사

안천면은 지난 2일 전국에서 모인 다문화 가정과 안천면 거주 다문화 가정 40여명에게 안천면을 소개하고 용담댐 생태를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전국 베트남 다문화 가정 총무(진도희)의 주관으로 이루어 졌으며 안천슬로공동체 문화생태 체험 동아리에서 버스를 후원했다.

 

이들은 안천면의 화산서원과 꽃단지,용담댐 물문화 조각공원,섬바위 등과 마이산을 둘러보며 진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체험했다.

 

베트남 다문화 가정들은 그 동안 타국땅에 시집와서 언어, 식생활등의 문화차이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안천과 진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다시한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충전하는 계기가 됐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