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진안군지부, 장학금 600만원 전달

NH농협은행 진안군지부(지부장 한양호)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은행으로서 공익적 이미지 제고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12일 (재)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한양호 지부장은 “우수한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으며, 진안군 발전을 위해 지역과 함께 동행하는 농협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