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과학대, 카페·매점 개장...학생·지역민 휴식공간 기대

전북과학대학교(총장 황인창) 본관옆에 카페와 매점이 신축 개장되어 재학생들은 물론 인근 지역민들의 휴식,편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지난 22일 개장한 카페와 매점은 잘 가꿔진 캠퍼스 주변환경과 어우러져 문화복지향상과 네트워크 형성 공간으로 대학생활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특급호텔에서 맛 볼 수 있는 고급커피인 일리카페(illy cafe)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벌써부터 재학생 및 교직원들의 각광을 받고있다.

 

한편 전북과학대학교는 2012년부터 전문대학 최초로 레지던스칼리지(Resid ence College)프로그램 운영으로 인성·문화·예술·체육·멘토링 등의 다양한 체험교육을 제공하여 인성교육중심의 대학으로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