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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의정비 1.7% 인상

김제시의회(의장 정성주) 의정비가 1.7% 인상됐다.

 

김제시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지난 28일 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제시의회 의정비를 지난해(3209만원)보다 1.7% 인상된 3241만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김제시의회 의정비는 월정수당 1889만원 및 여비 1320만원 등 총 3209만원이며, 금번 의정비 인상은 월정수당이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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