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공공미 매입 실시

진안군이 3일부터 진안읍을 시작으로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품종은 새누리,운광벼로 지난해보다 54% 증가한 10만 6,125가마(조곡40kg)를 매입하고,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2014년 10-12월 전국생산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이다.

 

매입시 지급받는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가마당 특등이 53,710원,1등 52,000원,2등이 49,690원이고 추가지급금은 매입가격이 확정되는 내년 1월 이후에 받게 된다.

 

또한 출하 농가에서는 벼의 수분을 13~15%로 건조해야 하며, 수분이 13.0% 미만일 경우에는 1등급을 낮춰 합격처리한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정읍시장 선거, 산내면 임야 4년만에 또 논란

고창사전투표소 이동 지원 논란 확산…선관위 조사 착수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