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사랑의 헌혈캠페인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정준용)이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에 발벗고 나서 갈수록 각박해지는 사회에 훈훈함을 전해 주고 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지난 14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회사 내 3개 식당 앞에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모두 140여 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을 통한 소중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지난 2001년부터 14년째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올 11월까지 4800여 명이 참여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