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또 2일 새벽 4시부터 염화물 살포기및 제설기 장착용 덤프트럭 10대를 투입하여 61개 노선 378km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시는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읍면단위 마을진입로는 자원봉사 제설반을 편성하여 트랙터 부착용 제설기 213대를 투입하고 제설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골목길 제설작업에는 하수관리차(2.5톤)와 도로관리차(3.5톤), 도로보수차(1톤)등 3대의 차량에 제설기및 염화물 살포용 저장탱크를 장착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