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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보건소, 전북 암 관리사업 평가서 최우수상

검진 수검률 저조 요인 분석 등

진안군보건소는 23일 전북지역 암 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진안군의 지역특성상 초고령 인구 및 검진정보와 인식부족과 타시군에 비해 검진 수검률이 저조함을 분석했으며 진안군,읍·면민의 날 행사에 유관기관 연계하여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지원 안내 홍보부스을 운영했다.

 

유관기관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지사는 골밀도 검사와 국가암 검진 홍보를, 전북지역암센터에서는 암 검진 홍보물과 전문강사의 교육 및 상담을 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11월말 암 수검률 전국 1위라는 성과를 기록하여 최우수기관상을 받게 되었다.

 

진안군 관계자는“올해 국가 암 검진대상자 임에도 아직 검진 못하신 분은 꼭 년말 안에 검진 받을 것을 당부하며,국가 암 조기검진으로 암 예방 및 조기발견, 조기치료와 암환자 의료비지원 혜택으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희망진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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