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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고액체납자 징수 나서

내년부터 전주시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징수활동을 펼친다.

 

전주시는 모두 5명으로 구성된 징수 전담인력을 구성해 내년 1월부터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징수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체납징수팀은 지난달부터 고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 재산 보유 현황 등 징수여건과 다른 자치단체의 성공 징수 사례를 분석했다.

 

시는 체납자별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거주지·관계인 조사를 실시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경우 체납자의 주거지 및 사업장에 대해 현장압류에 나설 계획이다.

 

민선식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다각적이고 고강도 징수를 통해 세입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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