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120민원봉사대 발대식

남원시는 3일 ‘찾아가는 현장민원 120민원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봉사대는 발대식 후 주천면 무수마을에서 봉사행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대는 이날 17세대의 노후 전기시설을 수선하는 등 37건을 정비하며 시민들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했다.

 

봉사대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1개 마을씩 연간 60개 마을을 선정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세대 등 소외계층을 찾아 전기, 가스, 상하수도, 문고리 보수, 문풍지 설치, 농기계 수리와 관련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소외계층은 120 민원전화(국번없이 120-5, 063-6262-120)로 연락하면 된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