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울 남원장학숙 신규 입사생 66명 지원… 경쟁률 3대1

서울 남원장학숙의 입사 경쟁이 치열하다.

 

9일 남원시에 따르면 지난 6일 남원장학숙 신규 입사생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2명 정원에 66명이 지원해 3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지난해 남원장학숙을 개관한 이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해 입사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점이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문의가 쇄도한 것으로 분석했다.

 

시는 신입생과 복학생 등 입사대상자 22명을 선발해 오는 13일 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입사생은 1년동안 생활할 수 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완주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