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농협 직원에 감사장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지난 10일 경찰서 여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주천농협 안수정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였다.

 

안수정 직원은“평소 파출소 직원들이 수시로 방문하여 보이스피싱에 대해 예방교육을 실시해서 내용을 잘 알고 있으며,세상물정에 어두운 시골 노인분들을 상대로 한 이런 범죄는 제발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방원 서장은“지역특성상 노인분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보이스피싱 등 어르신을 상대로 한 범죄에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치안을 강화하여 평온한 지역치안이 유지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