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해 소망 담아 하늘로" 남원 청소년연날리기 28일

▲ 남원 청소년 연날리기대회 모습.
남원에서 청소년 연날리기 대회가 열린다.

 

남원 청소년육성회는 을미년 새해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28일 오전 10시30분부터 요천 둔치에서 제14회 대회를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대회는 새해 소망을 실은 오색 연을 하늘 높이 날리며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한마당 잔치로 마련됐다.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한 청소년들은 직접 제작한 연의 창작성, 높이 띄우기, 재주 부리기, 연줄 끊기 등의 심사항목에 따라 기량을 겨루게 된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