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택시·버스업계 간담회

남원시가 춘향제 및 철쭉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시는 이를위해 대중교통업계와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0일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고자 ‘친절미소 다짐 간담회’를 가졌다.

 

이원구 교통과장 주재로 열린 이 간담회에는 관련업체의 사업주와 운전자 대표 등 30여명이 한지리에 모였다. 택시 및 버스업계의 애로사항, 친절향상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