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완주 구이서 봉사활동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반딧불이봉사단(회장 한승호)은 지난 1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완주 구이면에 거주하는 한 모양(12살)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부모와 함께 사는 한 양은 선천성 골반 탈구증상으로 집이 산골인데다 재래식 화장실로 인해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었다. 반딧불이봉사단과 어린이재단은 이날 방 두 칸 짜리 조립식 주택에 수세식 화장실이 딸린 새 집을 지어주고 도배와 장판도 새롭게 단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주었다.

 

반딧불이봉사단은 이날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도내 3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