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생물권보전지역 만들기 좌담회

고창군은 생물권보전사업소 주관으로 ‘군민이 주인이 되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만들기’를 위해 읍면 순회 설명회와 주민좌담회를 실시한다.

 

생물권보전사업소는 지난 9일과 10일 해리면과 무장면 이장회의에서 설명회를 갖고, 생물권보전지역 개념 소개 및 고창생물권보전지역 추진상황, 앞으로의 추진 계획 등을 소개했다.

 

또한 생물권보전지역에 군민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주민 홍보에 나섰다.

 

교육에 참여한 이장단은 선진지 견학과 자연정화활동 지역 선정 시 고창생물권보전지역 5대 핵심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등의 의견을 모았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