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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경천면민의 날 '흥겨운 화합 한마당'

주민 등 500여명 참석 성황

▲ 완주 경천면민의 날 행사가 7일 경천생활체육공원에서 박성일 군수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제26회 경천면민의 날 행사가 7일 경천생활체육공원에서 박성일 군수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박종남(석장마을) 김영희(갱금마을) 천형우(요동마을) 임성호(갱금마을) 엄명해(구재마을) 유재욱씨(구재마을)가 군수표창을, 경천면민의 상으로 문인수씨(47·요동마을)가 효열상, 이복여씨(95·원가천마을)가 장수상, 윤도중씨(재경 경천향우회장)가 애향상, 장상순씨(46·석장마을)씨가 화합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체육행사와 다드림예술단 흥야라밴드 공연에 이어 화합한마당 노래잔치도 가졌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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