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서 영·호남 친선 게이트볼대회

제19회 지리산권 영·호남 친선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2일 남원시 춘향골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전북 3개 시·군(남원시, 임실군, 순창군), 전남 3개 시·군, 경남 6개 시·군 등 총 12개 시·군이 매년 순번제로 개최하는 이 게이트볼대회에는 각 시·군당 2개팀씩 24개팀이 참가했다.

 

이 행사는 영·호남의 친목과 화합, 건전한 여가활동 등을 도모할 목적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환영사에서 “지리산과 섬진강 문화권에서 함께 숨 쉬어온 우리가 우의를 다지고 소통하는 축제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