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4개 마을에 흙집사랑방 건축

완주군이 유네스코 석좌프로그램인 한국흙건축학교(학장 김순웅)과 함께 4개 마을에 흙집 마을사랑방을 지어주기에 나섰다.

 

한국흙건축학교 교육생과 졸업생들의 현장 실습을 통해 추진하는 마을 사랑방 지어주기행사는 지난달 운주면 원완창마을에 12평 규모로 마을사랑방을 지어 기증한데 이어 이달 중 비봉면 수선리 마을사랑방 건축에 착수한다.

 

김순웅 학장은 “마을 사랑방 지어주기가 재능기부를 넘어 흙건축가의 자기계발의 기회도 되는 만큼 앞으로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제1호 공약 발표…"대기업 15개, 투자 50조 유치하겠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