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CCTV관제요원 2명, 강도사건 해결 공로 표창

▲ 강도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공로로 완주경찰서장 표창을 받은 완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완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2명이 강도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공로로 최원석 완주경찰서장으로부터 표창과 함께 격려금을 전달 받았다.

 

이들 관제요원은 지난달 20일 익산에서 발생한 강도사건과 관련, 피의자의 도주 차량번호를 차량판독용 CCTV알리미에 등록 후 완주지역으로 이동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112종합상황실에 통보해 범인을 신속히 검거하는데 일조했다.

 

완주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지난 2014년 문을 열어 경찰관 1명과 관제요원 9명이 학교·공원지역 방범용, 차량판독용 등 CCTV 308대를 24시간 관제하며 군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유형수 행정지원과장은 “강도 피의자를 신속하게 검거한 것은 평소 관제요원들이 CCTV 관제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어린이와 여성 등 범죄취약계층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