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시내버스 보조금 투명성 강화

전주시가 시내버스 회사에 지원하는 보조금이 보다 투명하게 집행·관리될 전망이다.

 

전주시는 버스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이유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시내버스 회계감사 및 표준운송원가 용역결과’를 ‘시민의 버스위원회’와 전주시의회에 공개했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전주 시민의 버스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정기회의를 열어 지난 4월부터 2개월 동안 산하 노사분과와 운영분과에서 선정·심의한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위원회는 이날 버스회사 수입금에 대한 의혹을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 노사가 참여하는 ‘현금수입금 확인원’제도를 시행하기로 의결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