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읍, 하천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활동

진안읍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정화활동과 물놀이 안전시설 정비활동을 벌였다.

 

3일 진안읍에 따르면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직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막천변 중심으로 영농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부표 및 표지판 등 물놀이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가막천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김종구 진안읍장은“내방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진안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락철 수시로 청결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기상이변으로 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물놀이 안전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