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부산림청, 지리산둘레길 안전시설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장마철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리산둘레길 상습 범람구간에 안전시설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서부산림청에 따르면 지리산둘레길 전 구간 범람지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 총 23곳의 위험구간이 조사됐다.

 

서부산림청은 지난해 위험구간 2곳에 안전목교를 시범 설치했으며, 이번에 남원시 인월면 흥부골자연휴양림 등 21곳에 안전목교, 위험안내판, 징검다리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서부산림청 최종원 산림문화팀장은 “그동안 비가 올 경우 지리산둘레길 계곡을 통과하는데 위험했지만,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안내시설이 강화돼 안전한 둘레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