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다문화센터, 네팔지진피해 이주여성 후원금 5명에 전달

남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덕주)는 25일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결혼이주여성 가정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센터는 이날 5명의 네팔 결혼이주여성에게 총 1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후원금은 네팔 결혼이주여성의 고향으로 송금돼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가족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된 후원금은 남원시민과 시청, 교육지원청, 농협 등 각 기관들의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