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성내면, 복분자 농가 일손돕기

고창군 성내면(면장 이권수) 직원 12명은 29일 지난 14일 갑작스런 우박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분자 농가를 찾아 수확을 도왔다.

 

성내면은 함께 호흡하는 행정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매분기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권수 면장은 “바쁜 영농철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직원들이 힘을 모았다”며 “현장에서 농촌 현실을 체감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