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도는 전주 효자동과 삼천동 주민들의 시외버스 이용편의를 위해 도 교육청 앞에 ‘효자동 시외버스 정류장’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도는 버스베이와 매표시설 등을 설치한 후 오는 10월께 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효자동 시외버스 정류장은 정읍과 김제·부안 등을 운행하는 시외버스(26개 노선, 189회)가 경유하게 되며, 기존 전주 완산동 용머리 고개의 시외버스 터미널은 현재대로 운영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전북 6.3지방선거 색맹테스트…
오피니언[사설] 6.3지방선거, 유권자의 냉철한 심판이 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새 체육관 짓는 전주시, 프로구단 유치 총력을
오피니언‘모두의 대통령’ 이재명
오피니언심는 자와 베는 자의 거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