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보한교차로는 안천면 소재지에 위치한 곳으로 제한속도가40km/h구간임에도 운전자들의 과속 운행으로 보행자가 위험을 많이 느끼고 있으며, 교차로 통행 농기계와 차량의 교통사고도 빈번한 곳이다.
이에 주민들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지·자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이번에 설치를 하게 된 것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창간 76주년 특집] 새만금 현대차 투자, 대전환의 심장
기획[전북일보·우석대학교 공동기획] 전북의 수소산업 ①현주소
교육일반[창간 76주년 특집] “디지털 수업은 남의 이야기였다”…전북교육, AI 기반 미래교실로 바뀌다
문화일반[창간 76주년 특집] 강하다! 전북일보
오피니언[사설] 혼탁·격전 전북, 검증하고 똑바로 심판하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