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현대차 전주공장, 음악치유 행사 진행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노사는 지난 10~12일까지 아동학대 피해 예방을 위한 음악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거주하는 아동학대 피해자와 보호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드럼서클 연주자 나모리 이영용 연주팀이 특별강사로 나서 함께 즉흥적인 타악기 연주를 통해 음악치유 시간을 가졌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지난 2013년 전북지역 아동학대 피해 청소년들을 위해 제1회 힐링캠프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아동학대 예방 포스터 공모전 등 다채로운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