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아 이용 통마늘 생산 완주 농가에 보급 호응

완주군은 마늘의 바이러스 감염에 안전한 주아를 이용한 통마늘을 농가에 보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완주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마늘 종구를 계속 사용할 경우 누적 감염된 바이러스로 종자가 퇴화됨에 따라 마늘 생산량이 크게 떨어진다는 것.

 

군은 이에 마늘 종자를 갱신하기 위해 질병과 바이러스에 강한 마늘 주아를 재배해 통마늘 30만 구를 생산해 39명의 농가에 공급했다.

 

김중욱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에 분양한 통마늘은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우수한 종구로서 마늘의 품질과 수확량 증대 종구비 절감 등 마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