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고부면, 휴경지에 사랑의 배추 심어

정읍시 고부면(면장 양해종)은 지난 1일 면사무소 앞 휴경지에 배추 1000포기를 심어 재배에 들어갔다.

 

이날 면사무소 직원들과 군부대 장병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땅 갈기를 시작해서, 잡초제거를 하고 모종을 옮겨 와 심는 등 배추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양해종 면장은“배추는 김장철에 수확 해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다”며 “부녀회 및 이장협의회의 협조로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