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남원시는 14일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이날 여성단체협의회원 및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설·용남시장에서 직접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 구매 홍보 전단 및 부채를 배부하며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는 습관이 알뜰 소비의 지름길”이라며 “온누리상품권을 오는 25일까지 10% 할인하고 있는 만큼 상품권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과 넉넉한 인심으로 알차고 풍성한 추석 성수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