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의회 임시회 폐회

지난 12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 제230회 임시회가 16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생활야구경기장 조성사업, 고창읍 중앙로 지중화사업, 복분자유원지 및 테마체험장 조성, 풍물소리테마파크조성사업 등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 11개소를 현장 방문하여 사업 추진의 타당성, 적정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고창군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조례안, 고창군 6·25전쟁 민간인희생자위령사업지원 등 17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