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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창조기업 활성화 현장토론회

박성일 완주군수는 26일 전북 혁신도시에서 군청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창조경제의 핵심 화두로 대두되고 있는 1인 창조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토론회는 도내 최초의 협업 공유공간인 스페이스 코워크에서 열린 가운데 이종찬 스페이스 코워크 대표의 회사 운영 소개와 함께 청년 창업가인 황이슬(한복), 오영준(교육연수) 대표의 사례발표로 진행됐다.

 

스페이스 코워크는 지난 13일 혁신도시에 1호점을 문을 열어 창업자 프리랜서 소규모팀 임시오피스 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업무공간과 전문가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공간의 공유경제 모델의 창업공간이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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