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부지방산림청, 산행 안전시설 설치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지리산둘레길 범람 우려 지역에 안전목교 등 이용객의 안전한 산행을 위한 시설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서부산림청은 비가 올 경우 범람의 우려가 있는 계곡에 안전목교 4식과 위험안내판 18식을 설치, 산행 중 갑작스런 우천에 대비했으며, 방문객의 위급한 상황에 대비해 각 안내센터(안내소) 마다 자동제세동기를 설치했다.

 

또 좁아 이용에 불편이 있던 길을 넓히고 계곡에 징검다리를 설치해 이용객이 한층 더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보수했다.

 

서부산림청 최종원 산림문화팀장은 “현재 지리산둘레길 전 구간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리산둘레길 이용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완주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