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최우수

남원시는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5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서명이 보편화된 시대 흐름에 맞게 개선한 제도로, 민원인이 시청,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본인 신분을 확인 뒤 서명과 용도를 기재하면 인감 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이 있는 확인서를 발급받아 사용 할 수 있으며, 수수료 또한 인감보다 저렴한 300원으로 발급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실적은 인감대비 16.48%로 전국 1위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 차량 등록 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이용률도 전국 상위의 실적을 기록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완주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