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열심히 일 안하면 인사 혜택 없다" 박성일 완주군수, 능력·성과 중심 원칙 밝혀

 

박성일 완주군수가 새해 대규모 승진 전보인사와 관련, 일하는 조직과 능력 성과 중심의 인사원칙을 밝혔다.

 

박성일 군수는 11일 간부회의를 통해 “올 초 인사는 철저히 분위기 쇄신과 능력·성과 중심에 초점을 맞춰 단행했다”고 들고 “이번 인사로 조직의 무사안일 행태가 없어지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이어 “훌륭한 리더란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는 능력과 인적·물적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는 능력 외에 이를 잘 조화하고 융합해 열정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3대 리더십을 주문했다.

 

박 군수는 특히 “앞으로 열심히 일하지 않는 직원은 인사상 혜택은 결코 보지 못할 것”이라며 능력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표명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