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마련

고창군이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 및 군민의 의료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진료대책반을 운영하다.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하고 고창군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560-8773)을 운영한다.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은 지역응급의료기관(고창병원) 1개소를 비롯해 병원급 의료기관 6개소, 의원급 의료기관 48개소 등 총 54개소를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한다.

 

또한 보건소를 포함한 보건기관 34개소와 함께 일자별로 지정된 근무일에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