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월 대보름 맞아 올해 소망 빌어요"

만경강 달빛축제 완주 창포마을서 20~21일 개최

 

제11회 만경강 달빛축제가 오는 20일과 21일 완주 고산면 창포마을에서 열린다.

 

정월 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액운을 막고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만경강 달빛축제는 가족 단위로 전통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는 전통 축제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민 전체가 함께하는 당산제와 풍물패놀이, 완주문화재단과 완주예총 온누리예술단 다듬이할머니공연단 등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와 함께하는 전통놀이와 공연마당, 한우 먹고 고함지르기, 창포마을 노래자랑, 달집태우기, 강강술래 등이 진행된다.

 

또한 쥐불놀이를 비롯 제기차기 투호 연날리기 장치기 쌍육놀이 부럼깨기 등 전통놀이 체험과 마을에서 준비한 전통 먹거리 이색체험의 장도 함께 열린다.

 

유승진 창포마을 촌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창포마을 야외 달빛 축제장에서 다양한 세시풍속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올 한 해 소망과 행복을 비는 풍성한 자리가 되도록 마련했다”고 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